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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최대주주등 지분율 79.66%로 상승

- 임원 김지원 장내매수로 2만600주 증가, 최대주주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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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한세엠케이는 11월 3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종전 79.56%에서 79.66%로 0.10%포인트 늘었다고 밝혔다. 소유 주식수 합계는 1729만 3163주에서 1731만 3763주로 2만 600주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임원인 김지원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김지원 임원은 10월 29일 3000주, 10월 30일 1만 2000주, 11월 2일 2550주, 11월 3일 2250주, 11월 4일 800주를 각각 장내매수해 소유 주식이 16만 429주에서 18만 1029주(0.83%)로 늘었다.

주요 구성원별 지분율은 최대주주인 한세예스24홀딩스가 1549만 1603주(71.27%)로 가장 높다. 이어 김규현 86만 359주(3.96%), 김동녕 42만 7251주(1.97%), 조영수 22만 8347주(1.05%), 김지원 18만 1029주(0.83%), 박건희 11만 815주(0.51%), 임동환 1만 4359주(0.07%) 순이다. 이번 장내 매수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세엠케이의 연결 기준 최근 4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합산 매출액은 2538억 5978만원, 영업이익은 28억 3767만원이다.

11월 2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02%(2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35%를 하회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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