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뱅크오브아메리카 보유 핌코 캘리포니아 지방채 펀드 우선주 700주 상환…지분율 71.0%

10월 30일 자 상환으로 보유 물량 1220주 남아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orporation)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프리퍼드 펀딩(Banc of America Preferred Funding Corp)이 3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지분 변동 보고서(13D/A)에 따르면, 두 보고자가 보유하던 핌코 캘리포니아 지방채 펀드(PIMCO California Municipal Income Fund, PCQ)의 재판매 가능 변동금리 지방채펀드 기한부 우선주 시리즈 2054(RVMTP) 가운데 700주가 상환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상환된 700주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프리퍼드 펀딩이 보유하던 물량으로, 발행사가 10월 30일 자로 상환했다. 상환 가격은 청산우선금액에 누적 미지급 배당금을 더한 금액이다. 이번 상환은 발행사가 지난 9월 15일 SEC에 제출한 증권 상환 의사 통지서(Form N-23C-2)에 따른 것이다.

상환 이후 두 보고자가 보유한 RVMTP 우선주는 1220주로, 해당 종류 증권의 71.0%에 해당한다. 두 보고자는 1220주 전량에 대한 의결권과 처분권을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은 없다고 기재했다.

이번 공시는 두 보고자가 2024년 4월 24일 SEC에 제출한 Schedule 13D 보고서를 수정한 5차 수정 보고서(Amendment No. 5)다. 보고서는 이번 상환에 따른 보고자들의 지분율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제출됐다고 밝혔다.

핌코 캘리포니아 지방채 펀드의 주요 사무소는 미국 뉴욕에 있다.

#핌코캘리포니아지방채펀드 #PCQ #뱅크오브아메리카 #13D/#지분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