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전년 대비 11.5% 늘어…텍사스 11개·플로리다 32개 시설 인수 추진 및 종결
미국 급성기 후 종합 헬스케어 기업 팍스 그룹(PACS GROUP INC, NYSE:PACS)이 2026년 3분기 매출 15억 달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6081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공시했다.3분기 총 매출은 14억 9857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13억 4456만 7000달러 대비 11.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5240만 6000달러에서 16.2% 늘어난 6081만 8000달러를 기록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37달러로 전년 동기 0.32달러에서 15.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972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8626만 9000달러 대비 15.6% 늘었다.
사업 운용 실적을 보면 동일 점포 기준 전문간호시설(SNF)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동일 점포 병상 점유율은 91.3%로 전년 동기(89.3%) 대비 상승했으며, 전체 전문간호시설 중 78.9%인 250개 시설이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 품질 평가에서 4성 또는 5성 등급을 취득했다.
회사 측은 사업 확장 경과도 함께 공개했다. 팍스 그룹 자회사는 텍사스주 소재 10개 전문간호시설 및 1개 생활보조시설의 운영권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11월 1일 자로 11개 시설 전체의 인수를 완료했다. 아울러 플로리다주 내 32개 전문간호시설 운영권 인수 거래도 2026년 10월 1일 자로 종결하며 신규 주 진출을 마무리했다.
실적 호조에 따라 회사는 2026년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57억 5000만~58억 5000만 달러에서 59억 5000만~60억 5000만 달러로 올렸다. 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전망치 역시 기존 6억 4000만~6억 6000만 달러에서 6억 8500만~6억 9500만 달러로 상향했다.
팍스 그룹은 미국 내 급성기 후 헬스케어 시설 및 의료 전문인력, 부대 서비스 등에 투자하는 지주회사다. 독립 자회사를 통해 미국 21개 주에서 398개 후속 치료 시설을 운영하며 매일 3만 8900명 이상의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팍스그룹 #PACS #실적발표 #헬스케어 #가이던스상향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