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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외르디 가티안 등, 플레이보이 주식 476만 주 추가 매수…지분율 17.0%로 확대

더 밀리언, 주당 1.05달러에 백스톱 계약 3차분 취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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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PLAYBOY INC, NASDAQ:PLBY)의 주요 주주인 디외르디 가티안(Gyorgy Gattyan) 및 관련 법인(더 밀리언, 독할 홀딩, 바이보그 엔터프라이즈)이 회사의 보통주 476만 1905주를 추가 취득하며 총 보유 지분율을 17.0%로 늘렸다고 3일(현지시간) 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 증편 제7호)를 통해 공시했다. 지난 10월 28일 발표한 대량보유 보고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주식 매입은 관련 법인인 '더 밀리언(The Million S.a. r.l.)'을 통해 이뤄졌다. 더 밀리언은 개정된 백스톱 계약(Backstop Agreement)에 따라 10월 30일 보통주 476만 1905주를 주당 1.05달러의 가격에 매수했다.

이번 취득으로 더 밀리언 및 독할 홀딩(Docler Holding S.a r.l.), 바이보그 엔터프라이즈(Byborg Enterprises S.A.)가 공동 보유한 주식 수는 1970만 7207주(지분율 16.9%)로 늘어났다. 디외르디 가티안 개인 단독 보유분(16만 4516주)을 포함한 집단 전체의 총 보유 주식 수는 1987만 1723주로, 전체 발행 주식 수의 17.0%에 해당한다.

지분율 산정은 회사가 지난 8월 10일 분기보고서(Form 10-Q)를 통해 밝힌 8월 6일 기준 발행 주식 수(1억 1980만 7688주)에서 8월 24일 실행된 자사주 매입 및 소각분(285만 7143주)을 반영한 수치를 기준으로 계산됐다. 가티안 측은 지난 10월 28일 증편 제6호 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이번 백스톱 계약에 따른 주식 매수를 제외하고는 추가 거래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플레이보이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글로벌 브랜드 플레이보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해 있다.

#플레이보이 #PLBY #디외르디가티안 #더밀리언 #지분공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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