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2억 912만 7000달러로 1% 증가…희석 EPS 6.76달러
미국의 종합 금융 서비스 유통 기업 프라이메리카(Primerica, Inc., NYSE:PRI)가 4일(현지시간)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투자 상품 판매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실적을 이끌었다고 밝혔다.3분기 총매출은 9억 165만 4000달러로 전년 동기(8억 3985만 2000달러) 대비 7% 증가했다. 순이익은 2억 912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2억 679만 3000달러)보다 1% 늘었고,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6.35달러에서 6.76달러로 6% 증가했다. 이번 실적에는 매년 3분기에 반영하는 연례 보험계리 가정 변경 효과가 포함됐으며, 법인세 차감 전 미래 보험금 부채 재측정 이익은 1183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2311만 4000달러)보다 줄었다.
투자 손익 등을 제외한 비GAAP 기준 조정 순영업이익은 2억 925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늘었고, 희석 조정 영업 EPS는 6.33달러에서 6.77달러로 7%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1.3%, 조정 자기자본 대비 조정 순영업이익률(ROAE)은 33.9%였다.
글렌 윌리엄스(Glenn Williams) 최고경영자(CEO)는 "정기생명보험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과 사상 최대 투자 상품 판매가 이익 성장세를 계속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 상품과 정기생명보험 부문 실적
투자 및 저축 상품(ISP) 부문의 판매액은 4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9월 30일 기준 고객 자산 평가액은 1400억 달러로 10% 늘었고, 분기 순유입액은 4억 700만 달러였다. ISP 부문의 비GAAP 조정 영업수익은 3억 7802만 6000달러로 19%, 법인세 차감 전 조정 영업이익은 1억 1405만 4000달러로 21% 증가했다.정기생명보험 부문의 조정 직접보험료는 6억 9935만 2000달러로 3% 증가했고, 순보험료는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부문의 법인세 차감 전 조정 영업이익은 1억 5269만 3000달러로 12% 감소했다. 발급된 정기생명보험 가입금액은 257억 달러로 5% 줄었고, 생명보험 판매 자격을 갖춘 영업 인력은 분기 말 14만 7058명으로 3% 감소했다. 신규 모집 인원도 9만 818명으로 10% 줄었다.
자본 관리와 주주 환원
프라이메리카는 3분기 자사주 매입 1억 2200만 달러와 배당금 지급 37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억 5900만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1.20달러의 배당을 승인했으며, 이 배당금은 11월 20일 기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12월 14일 지급된다. 자회사 프라이메리카 라이프 인슈어런스 컴퍼니(Primerica Life Insurance Company)의 9월 30일 기준 추정 법정 위험기준자본(RBC) 비율은 약 445%다.프라이메리카는 미국과 캐나다의 중산층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생명보험, 제3자 뮤추얼펀드, 자산관리 계좌, 연금, 대출 등의 금융 상품을 유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 있다.
#프라이메리카 #PRI #실적발표 #뉴욕증권거래소 #금융서비스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