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리 디플리 최고재무책임자 사임 후 임명…11월 4일부로 발효
모건 스탠리 솔라나 신탁(MORGAN STANLEY SOLANA TRUST, NYSE Arca: MSOL)의 위탁 스폰서(Delegated Sponsor)인 모건 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Inc.)는 스왑닐 파랍(Swapnil Parab)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기존 CFO였던 샐리 디플리(Sally Diffley)는 10월 30일자로 사임했으며, 스왑닐 파랍 신임 CFO의 임기는 11월 4일부터 시작됐다.
위탁 스폰서인 모건 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는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의 100% 자회사다. 파랍 신임 CFO는 모건 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재무기획 및 분석(FP&A) 총괄을 맡아왔다.
그는 2009년 모건 스탠리 재무부문에 입사해 기관증권 부문 내 채권 사업부와 자산관리·투자관리 부문의 가치평가 통제 총괄을 역임한 바 있다. 인도 국립공과대학교(NIT)에서 전자통신공학 학사 학위를,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모건 스탠리 솔라나 신탁은 델라웨어주 법에 따라 설립된 신탁 회사다. 본사는 뉴욕주 뉴욕 브로드웨이 1585에 위치해 있다. 지난 10월 7일 발표한 위탁 스폰서 공동 COO 선임에 이은 또 다른 경영진 인사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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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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