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 효율성 제고 목적, 11월 6일 임시주총 및 이사회 거쳐 결정
코스닥 상장사 빌리언스는 11월 6일 기존 김기흥 단독대표 체제에서 김기흥, 김태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11월 6일이다.
신규 선임된 김태성 대표이사는 11월 6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김태성 대표는 1983년생으로, 2024년 10월 25일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 비상장법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 재직한 경력이 있다.
이사회 결의 당시 사외이사 2명이 불참했으며 감사도 불참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빌리언스는 오락/문화 업종에 속한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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