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패밀리 엔터프라이즈와 수정 계약 체결…기존 만기 1년 유예
미국 비트코인 채굴 및 전력 인프라 기업 파워컴퓨트(POWERCOMPUTE INC, NASDAQ:PWCM)가 125만 달러 규모의 담보약속어음 만기일을 연장했다.회사는 2일 브라운 패밀리 엔터프라이즈(Brown Family Enterprises LLC)와 차입금에 대한 제4차 담보약속어음 수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효력 발생일은 10월 31일이다.
이번 수정 계약에 따라 브라운 패밀리 엔터프라이즈로부터 차입한 원금 125만 달러 상당의 어음 만기일은 기존 2026년 12월 31일에서 2027년 12월 31일로 1년 연장됐다.
플로리다주 탬파에 본사를 둔 파워컴퓨트는 비트코인 채굴과 전력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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