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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너스 바이오파머, 최대 2억 달러 규모 ATM 방식 보통주 발행 추진

기존 보충서로 약 1억 5320만 달러 조달 후 신규 투자설명서 보충서 제출…제프리스 판매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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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임상 단계 바이오제약사 지너스 바이오파머(Zenas BioPharma, NASDAQ:ZBIO)가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시장가 발행(ATM, At-The-Market) 방식으로 판매하기 위한 투자설명서 보충서(Prospectus Supplement)를 6일(현지시간) 제출했다.

판매는 회사가 2025년 10월 8일 제프리스(Jefferies)와 맺은 공개시장 판매 계약(Open Market Sale Agreement)에 따라 이뤄진다. 제프리스가 판매 대리인을 맡아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서 수시로 주식을 판매하며, 회사는 총 판매 대금의 최대 3.0%를 수수료로 지급한다. 실제로 주식을 팔지, 판다면 얼마나 팔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회사는 같은 계약에 따라 2025년 10월 8일 제출했던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기존 투자설명서 보충서에 따른 공모를 종료했다. 기존 보충서로는 지금까지 보통주 547만 4099주를 팔아 약 1억 5320만 달러를 조달했다. 기존 보충서 종료를 빼면 판매 계약은 그대로 유효하다.

11월 4일 종가 28.46달러로 2억 달러어치를 모두 판다고 가정하면 신주는 702만 7406주다. 이 경우 발행주식 수는 9월 30일 기준 6779만 5055주에서 최대 7482만 2461주로 늘어난다. 회사는 이때 신규 투자자가 주당 23.03달러의 즉시 희석을 겪는다고 밝혔다.

9월 30일 기준 순유형자산 장부가치는 2억 1230만 달러(주당 3.13달러)다. 같은 가정으로 수수료와 예상 비용을 빼면 약 4억 620만 달러(주당 약 5.43달러)로 늘어나 기존 주주의 주당 순유형자산 장부가치는 2.30달러 오른다.

회사는 순매각 대금을 다른 가용 자금과 함께 주로 일반 기업 목적에 쓸 계획이다. 연구개발(R&D) 지출, 제품 후보물질의 전임상·임상 개발과 상업화, 제품·후보물질·사업·기술의 인수 또는 도입(인라이선스), 협업, 운영자금, 자본적 지출 등이 여기에 들어간다. 용도별 금액과 시기는 정하지 않았으며, 쓰기 전까지는 재무부 단기채권, 회사채, 기업어음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는 전날인 5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9월 30일 기준 현금, 현금성자산 및 투자자산이 6억 4708만 2000달러라고 밝혔다.

지너스 바이오파머는 면역학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글로벌 바이오제약사다.

#지너스바이오파머 #ZBIO #ATM #유상증자 #제프리스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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