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프랙틸 헬스, 마이클 워텔 사외이사 신규 선임…이사회 10명으로 확대

월 4만 달러 현금 보수 지급 조건…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프랙틸 헬스, 마이클 워텔 사외이사 신규 선임…이사회 10명으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프랙틸 헬스(Fractyl Health, NASDAQ:GUTS)가 지난 2일자로 이사회 정원을 기존 9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고 마이클 워텔(Michael Wartell)을 신임 클래스 III 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마이클 워텔 이사는 블루로즈 어소시에이츠(Bluerose Associates LLC) 사장으로, 35년 이상 기회주의적 신용·신용 솔루션·주식·특수 상황 투자 분야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상장·비상장 기업에서 독립이사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하며, 현재 아에로메히코 그룹(Aeromexico Group), 켈리 서비스(Kelly Services, Inc.), 아메리카스 카마트(America's Car-Mart, Inc.) 이사회에서 활동 중이다. 회사는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라 그를 독립적인 사외이사로 판단했다.

선임 계약 조건에 따라 워텔 이사는 월 4만 달러의 현금 보수를 매달 선급으로 받게 되며, 사임하지 않는 한 최소 3개월의 보수가 보장된다. 아울러 일반적인 이사회 직무 범위를 넘어 이사회 관련 업무 시간이 하루 4시간을 초과하는 날에는 하루당 3000달러의 추가 보수가 지급된다. 워텔 이사는 기존 비임직원 이사 보수 정책(Non-Employee Director Compensation Policy)은 적용받지 않는다.

프랙틸 헬스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벌링턴에 본사를 두고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