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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비메드, 아스펜 뉴로사이언스 지분 12.3% 보유…대량보유 공시

IPO 통한 주식 전환 및 공모 참여로 보통주 358만 9132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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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산운용사 올비메드 어드바이저스(OrbiMed Advisors LLC)와 올비메드 캐피털 GP VII(OrbiMed Capital GP VII LLC)가 줄기세포 기반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아스펜 뉴로사이언스(Aspen Neuroscience Inc, NASDAQ: ASPE)의 보통주 358만 9132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는 아스펜 뉴로사이언스 전체 발행 보통주 2907만 8600주의 약 1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 10월 30일 발표한 주당 15달러 공모 가격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서류에 따르면 올비메드 측은 운용 펀드인 '올비메드 프라이빗 인베스트먼트 VII(OrbiMed Private Investments VII, LP)'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올비메드 펀드는 2018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시드 및 시리즈 A~C 전환우선주를 연속 매입해왔으며, 아스펜 뉴로사이언스의 기업공개(IPO) 완료 직후 해당 우선주가 1주당 약 0.1012주(1대 9.8821 비율의 역산)의 보통주로 전환됐다. 이에 더해 올비메드 측은 IPO 공모 과정에서 주당 15달러의 가격으로 보통주 100만 주를 추가 매입했다.

올비메드 측은 이번 지분 보유 목적에 대해 경영권 인수 의도가 아닌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비메드 어드바이저스의 구성원인 피터 A. 톰슨(Peter A. Thompson)이 아스펜 뉴로사이언스의 이사회 이사로 재직 중이라고 덧붙였다.

아스펜 뉴로사이언스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를 위한 자가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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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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