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베스트투자증권 강하나 애널리스트는 에스티팜 리포트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올리고 기반의 파이프라인이 급증했다"면서 "기존의 RNA기반 치료제를 진행하던 빅파마들의 임상 진전에 따른 수요 증가로 글로벌 올리고 시장에 쇼티지가 시작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강하나 애널리스트는 이어 "수요가 높아지는 올리고 시장을 대비해 2021년 11월 추가 증설을 발표했다"면서 "오는 2022년 이후 올리고 기반 치료제의 계속되는 허가로 역대 최대의 올리고 API가 필
요해졌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강 애널리스트는 "RNA 기반 치료제의 발매와 RNAi/mRNA 파이프라인에 대한 관심으로 2022년 이후 계속되는 실적 상승을 기대한다"면서 "오는 2023년 이후 발매될 올리고 신약들과 증설에 따라 2027년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전 8시 2분 현재 에스티팜 주가는 전일과 동일한 13만4500원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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