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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 물류비용 미국법인 적자폭 확대…올해 현대차 전기차 LED 램프 납품"-삼성證

목표가 17%↓ 3만3000원 제시
삼성증권은 23일 에스엘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3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이날 제시한 목표주가는 이전에 삼성증권이 제시한 목표주가 4만원 대비 17% 낮은 수준이다.

[표] 에스엘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이미지 확대보기
[표] 에스엘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


삼성증권 임은영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에스엘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Q21에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나, 물류비용 및 인건비 부담으로 영업적자 기록. 고객사 가동률 부진 및 물류비용 부담으로 미국 법인의 적자폭 확대
▶ 2022년 현대차그룹 전기차 출시 6개 차종(현대차 5차종, 기아 1개)에 LED 램프 납품. 미국 법인 수익성은 2분기 이후 현대차/기아, GM의 신모델 투입으로 회복 예상
▶ 부품사의 완성차 대비 낮은 수익성을 반영, Target P/E를 12배에서 11배로 하향, 2022년 추정실적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33,000원으로 17.5% 하향

이날 에스엘 주가는 전일대비 0.20% 상승한 2만475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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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 일봉 주가차트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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