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0월 25일, 베이퍼스트파이낸셜이 2024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이번 콜에는 로빈 L. 올리버 사장, 스콧 J. 맥킴 CFO, 토마스 G. 제르닉 CEO가 참석했다.
제르닉 CEO는 최근 2주 동안 발생한 두 차례의 허리케인으로 인해 탬파 베이 지역 사회와 고객, 직원들이 겪은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며, 은행이 보여준 회복력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우리의 모든 지점은 허리케인 발생 후 2일 이내에 정상 운영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3분기 동안 베이퍼스트파이낸셜은 11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4년 2분기 90만 달러에 비해 31% 증가한 수치다.순이익 증가는 순이자 수익 증가와 서비스 수익 및 판매 이익 증가에 기인한다.
베이퍼스트파이낸셜의 12개 은행 센터는 올해 13%의 예금 증가와 11%의 신규 계좌 증가를 기록하며, 분기 말 예금 잔액은 11억 1천만 달러에 달했다.
또한, 2024년 3분기 동안 정부 보증 대출 플랫폼을 통해 9,440만 달러의 신규 대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이전 분기 9,870만 달러에 비해 소폭 감소한 수치다.
베이퍼스트파이낸셜은 SBA 7(a)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2022년 출시 이후 5,231건의 대출을 총 6억 7,660만 달러 규모로 승인했으며, 3분기 동안 502건의 대출이 승인됐다.
스콧 J. 맥킴 CFO는 3분기 동안 총 자산이 12억 5천만 달러로 2% 증가했으며, 총 예금은 10억 1천만 달러로 7% 증가했다고 밝혔다.주주 자본은 1억 2천3백만 달러로, 지난해 3분기 대비 8백10만 달러 증가했다.
순이자 수익은 940만 달러로, 2분기 대비 3% 증가했으며, 비이자 수익은 1,230만 달러로, 정부 보증 대출 판매에서의 이익 증가로 인해 570만 달러 증가했다.
비이자 비용은 3분기 동안 4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이는 보너스 및 인센티브 보상 증가에 기인한다.
제르닉 CEO는 "우리의 은행이 포브스 매거진에서 2024년 플로리다 최고의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전하며,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 베이퍼스트파이낸셜은 3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총 자산은 12억 5천만 달러, 총 예금은 10억 1천만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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