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포레스터리서치(FORR), 2024년 3분기 재무 결과 발표

포레스터리서치(FORR, FORRESTER RESEARCH, INC. )는 2024년 3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포레스터리서치가 2024년 9월 30일로 종료된 3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계약 가치(CV)는 3억 1,52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CEO이자 회장인 조지 F. 콜로니는 "우리는 제품 이전에서 강력한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연말까지 포레스터 결정 플랫폼에서 CV의 8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 CV 지표는 안정적이며, 올해의 수익, 마진 및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시장 접근 개선과 플랫폼 향상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 CV 성과 개선을 위한 강력한 4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4년 3분기 총 수익은 1억 2,527만 달러로, 2023년 같은 분기의 1억 1,343만 달러와 비교된다. GAAP 기준으로 2024년 3분기 순손실은 578만 달러, 즉 희석 주당 0.30 달러였다. 이는 2023년 같은 기간의 순이익 248만 달러, 즉 희석 주당 0.13 달러와 대조된다.

조정 기준으로 2024년 3분기 순이익은 556만 달러, 즉 희석 주당 0.29 달러로, 조정 유효 세율은 29%였다. 조정된 순이익은 360만 달러의 주식 기반 보상, 240만 달러의 인수 관련 무형 자산의 상각, 9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200만 달러의 매각 손실 및 거래 비용을 제외한 수치이다. 2023년 같은 기간의 조정된 순이익은 860만 달러, 즉 희석 주당 0.44 달러였다.포레스터는 2024년 전체에 대한 가이던스를 다음과 같이 제공했다.

GAAP 기준으로 전체 수익은 약 4억 2,500만 달러에서 4억 3,500만 달러, 운영 마진은 약 0.5%에서 1.5%, 이자 비용은 약 300만 달러, 유효 세율은 약 135%에서 270%, 주당 손실은 약 0.24 달러에서 0.04 달러로 예상된다. 조정 기준으로는 주식 기반 보상 비용이 1,420만 달러에서 1,470만 달러, 인수 관련 무형 자산의 상각이 약 970만 달러, 구조조정 비용이 약 760만 달러, 매각 손실 및 거래 비용이 약 200만 달러로 예상된다.

조정된 운영 마진은 약 8.5%에서 9.5%, 조정된 유효 세율은 약 29%, 조정된 희석 주당순이익은 약 1.37 달러에서 1.57 달러로 예상된다. 포레스터리서치는 2024년 9월 30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시장성 투자액이 1억 1,493만 달러, 순매출채권은 3,916만 달러, 이연수익은 1억 5,315만 달러, 부채는 3,500만 달러로 보고했다.

또한 계약 가치는 3억 1,520만 달러로, 고객 유지율은 73%, 지갑 유지율은 89%, 고객 수는 2,002명으로 집계되었다. 인력은 총 1,608명이며, 영업 인력은 597명이다.

현재 포레스터리서치는 재무 상태가 불안정한 상황이며,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한 전략적 노력이 필요하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23313/000119312524251244/0001193125-24-251244-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