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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추에이트쎄라퓨틱스(ACTU), 전이성 췌장암 1차 치료에서 엘라글루시브 긍정적 중간 데이터 발표

액추에이트쎄라퓨틱스(ACTU, ACTUATE THERAPEUTICS, INC. )는 전이성 췌장암 1차 치료에서 엘라글루시브의 긍정적 중간 데이터가 발표됐다.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2월 17일, 액추에이트쎄라퓨틱스는 전이성 췌장관 선암(mPDAC) 치료를 위한 엘라글루시브와 젬시타빈/납-파클리탁셀(GnP) 병용요법의 무작위 2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임상시험은 완전히 등록된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년 생존율과 중앙 전체 생존 기간의 주요 지표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했다.

1년 생존율은 43.6%로, GnP 대조군의 22.5%에 비해 두 배 증가했으며, 사망 위험은 37% 감소했다.

중앙 전체 생존 기간은 9.3개월로, GnP 대조군의 7.2개월에 비해 두 달(29%) 증가했다.

또한, 여러 환자에서 목표 병변의 100% 감소를 보이는 완전 반응(CR) 및 부분 반응(PR)이 관찰됐다.

엘라글루시브와 GnP의 병용요법은 유리한 위험-편익 프로필을 나타냈으며, 2025년 상반기에 주요 데이터 발표가 예상된다.

액추에이트쎄라퓨틱스의 CEO인 다니엘 슈미트는 "이 중간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며, 전이성 췌장암 치료에서 엘라글루시브의 변혁적 잠재력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286명의 mPDAC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엘라글루시브는 28일 주기 동안 매주 9.3 mg/kg의 용량으로 IV 주입된다.

이 연구의 주요 목표는 1년 생존율이며, 중앙 전체 생존 기간(mOS)은 연구 종료 시 생존 데이터 요약의 주요 매개변수다.

현재까지 2명의 환자가 목표 병변의 감소를 보였으며, 이 중 1명은 수술 후 총 종양 부담이 100% 감소했다.

전이성 췌장암은 미국에서 5년 생존율이 5% 미만인 가장 공격적이고 치명적인 암 중 하나로, 액추에이트쎄라퓨틱스는 이 치료법이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액추에이트쎄라퓨틱스는 임상시험을 통해 엘라글루시브의 잠재력을 계속 평가하고 있으며, FDA와의 협의를 통해 단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이 회사는 GSK-3β 억제를 통해 종양 성장 억제 및 생존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652935/000168316824008794/0001683168-24-008794-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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