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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작년 연간 연결 영업손실 950억...적자지속

11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파두는 지난해 연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950억4830만원으로 전년 동기 -585억6943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5억274만원으로 전년 동기 224억7090만원 대비 93.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15억853만원으로 전년 동기 -568억3252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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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잠정실적


해당공시에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으로는 아래와 같이 밝혔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투자 확대 및 재고소진에 따른 기업용 SSD 수요 회복 시작 - SSD 컨트롤러 사업은 기존 고객사 및 신규 해외 고객사 매출이 본격화되었고, SSD 모듈 사업은 범아시아권 신규 고객사 발굴 및 일부 매출 시작 - '24.4분기 NAND 및 컨트롤러의 재고평가손 반영으로 일회성 비용 증가 - 연구인력 증가 및 신제품 개발비용 증가로 경상개발비가 상승하며 영업이익 하락 - 원달러환율 증가로 외화환산이익이 증가하며 영업외 수익 증가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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