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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쓰리에이로직스, 엔비디아 저전력 메모리 칩 LPDDR 채택··AI서버 전력손실 대응에↑

[특징주]쓰리에이로직스, 엔비디아 저전력 메모리 칩 LPDDR 채택··AI서버 전력손실 대응에↑이미지 확대보기
쓰리에이로직스가 강세다.

엔비디아가 AI서버 전력비용에 대응하기 위해 메모리칩 종류를 기존 DDR5 칩에서 저전력 메모리칩 LPDDR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0일 오후 2시 5분 기준 쓰리에이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1.44% 오른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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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엔비디아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AI서버 전력 비용을 줄이기위한 대안으로 기존 DDR5메모리칩에서 저전력 메모리칩인 LPDDR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각 AI 서버에는 핸드셋보다 더 많은 메모리 칩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로 인해 업계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갑작스러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도 덧붙였다.

이에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칩 제조업체들은 엔비디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LPDDR 공정전환을 고민하고 있다"고도 했다.

또한, "2026년 말까지 서버 메모리 칩 가격이 두 배로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전체 메모리 칩 가격은 2026년 2분기까지 현재 수준에서 50%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한편, 쓰리에이로직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LPDDR5 5G IoT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 중이며, 소캠(SOCCAM)과 같은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에도 직접 적용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기대감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규환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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