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투자 목적 매매로 지분 변동 보고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삼성자산운용이 태성 주식 보유 비중을 확대했다. 단순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2026년 3월 5일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태성 주식 323,358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삼성자산운용의 태성 보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기준 1,594,693주(5.22%)에서 1,918,051주(6.28%)로 증가했다.
보유 지분율은 1.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보고의무발생일인 2026년 2월 10일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다.
이번 지분 변동은 매매로 인한 것으로, 삼성자산운용은 보고서에서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라고 명시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2026년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장내 매수 및 매도를 포함한 다양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주로 ETF 설정 및 해지, 일반 펀드 장외 ETF 해지 등의 '기타' 취득 및 처분 방식과 장내 매수/매도 방식이 혼재되어 지분 변동이 발생했다.
이로써 삼성자산운용은 태성의 총 발행주식 30,537,980주 중 6.28%에 해당하는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서의 작성 기준일은 2026년 3월 4일이며,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보고되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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