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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이범권 임원, 보유 보통주 1만2441주 전량 매도…지분 0%로

- 이범권 임원, 팬오션 보통주 1만2441주 장내 매도 후 지분 0%로 변동
팬오션 이범권 임원, 보유 보통주 1만2441주 전량 매도…지분 0%로이미지 확대보기
팬오션 계열사 임원 이범권이 보유 주식 변동을 신고했다. 이범권 임원은 지난 3월 5일자로 보통주 1만2441주를 장내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매도로 이범권 임원의 팬오션 보통주 보유량은 0주가 됐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월 26일 기준 보유 주식은 1만2441주였다.

해당 매도로 인한 이범권 임원의 지분율은 0.00%로 변동이 없었다. 팬오션의 총 발행 보통주식수는 5억3456만9512주이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3월 13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총합계는 2억9351만6684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보고 대비 1만2441주 감소한 수치이다.

하지만 전체 발행주식총수에 대한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비율은 54.91%로 변동이 없었다. 이범권 임원의 매도가 전체 지분율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이범권 임원은 팬오션 계열사 임원으로서 회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의 생년월일은 1957년 12월 7일로 공시를 통해 확인됐다.

주식회사 하림지주가 2억9253만3115주(54.72%)를 보유하며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주)에코캐피탈도 83만주(0.16%)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변동은 개인 임원의 소규모 주식 매도로, 전체 최대주주 지분 구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는 공시된 사실에 기반한 내용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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