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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전자공업,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9116주 늘어 지분율 52.35%로 확대

- 하지용 계열사 임원 장내매수 등 지분율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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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전자공업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이 공시됐다. 이번 신고서는 2026년 3월 18일 접수되었으며, 소유주식의 총 변동 내역을 포함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3년 11월 16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0,459,943주로, 지분율은 52.30%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8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10,469,059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20,000,000주 중 52.35%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 대비 총 9,116주의 보통주식이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5%p 상승했다. 이는 주요 주주들의 개별 변동 사항이 반영된 결과이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하지용 계열사 임원은 2026년 3월 16일과 17일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0,116주를 취득했다.

하지용 임원의 보유 주식수는 장내매수 전 0주에서 매수 후 10,116주로 늘었다. 이로 인해 그는 삼영전자공업 보통주식 0.05%를 소유하게 됐다.

반면 김준화 발행회사 임원은 2025년 9월 1일 임원 퇴임으로 인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 1,000주를 전량 매도하여 0주가 되었다.

최대주주인 일본케미콘은 보통주식 6,679,98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33.40%에 해당한다.

변동준 발행회사 임원은 2,942,209주로 14.7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성남전기는 833,333주(4.17%)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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