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형 임원 퇴임에 따른 지분 변동, 보통주 6천주 감소
LG헬로비전은 이민형 임원의 소유 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임원 퇴임에 따른 지분 변동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민형 임원은 회사 퇴임으로 인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6,000주를 전량 처분했다.
이로 인해 이민형 임원의 LG헬로비전 주식 보유 수는 0주로 변경되었다. 주식 처분 변경일은 2026년 3월 24일이다.
이번 변동으로 LG헬로비전의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총합은 직전 보고 대비 6,000주 감소했다.
보통주식 총수는 45,401,426주에서 45,395,426주로 줄어들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0.01%에 해당한다.
지분율은 58.62%에서 58.61%로 0.01%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이는 이민형 임원의 지분 처분에 따른 것이다.
최대주주인 (주)엘지유플러스의 보통주식 소유 현황은 45,395,426주로 58.61%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은 특정 임원의 퇴임에 따른 주식 처분으로 풀이된다. 전체 최대주주 지분율에는 미미한 영향을 주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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