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화철강, 문배철강 보통주 3만7905주 장내매수
문배철강의 계열사인 창화철강(주)이 문배철강의 주식 보유 비중을 확대했다. 창화철강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3만7905주를 추가로 취득했다.이번 변동으로 창화철강의 문배철강 보통주 보유 지분은 기존 64만4474주에서 68만2379주로 늘어났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3.33%에 해당한다.
문배철강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소유 주식의 총합은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4일 기준 1017만7555주(49.64%)였다.
이번 변동이 반영된 이번 보고서 제출일 2026년 3월 25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총 보통주식수는 1021만5460주로 증가했다. 이는 발행 주식 총수의 49.82%에 해당한다.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은 0.18%포인트 상승했다. 총 3만7905주의 보통주가 증가한 것이다.
주요 주주로는 배종민 대표가 보통주 308만5325주(15.05%)를 보유하고 있다. 배승준 씨는 296만9100주(14.48%)를 소유하고 있다.
(주)N.I스틸은 193만5621주(9.44%)를, 창화철강(주)은 68만2379주(3.33%)를 보유하며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배종선, 이명자, 배종순 등 친인척 및 발행회사 임원들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3월 27일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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