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화물류(주), 보통주 1,000주 추가 확보로 총 24만5,000주 보유
미원홀딩스는 계열사인 미화물류(주)의 보통주식 장내매수 사실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 제출을 통해 이뤄졌다. 지분 변동은 2026년 3월 26일자로 보고됐다.미화물류(주)는 총 1,000주의 보통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로 인해 미원홀딩스에 대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소폭 상승했다. 이는 시장에 공개된 정보를 통해 확인된 내용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6일 기준으로 미원홀딩스의 보통주식 총수는 1,778,278주였다. 당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의 76.65%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6일에는 보통주식 총수가 1,779,278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지분율은 76.69%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미화물류(주)의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2026년 3월 19일 보통주 4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당시 미화물류(주)의 보유 주식수는 244,400주로 늘어났다.
이어서 2026년 3월 20일에는 보통주 60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 이러한 연속적인 매수 활동을 통해 미화물류(주)가 보유한 보통주식은 총 245,000주가 됐다.
미화물류(주)의 지분율은 이번 매수로 인해 10.56%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미원홀딩스 전체 발행주식총수 2,320,000주 대비 산정된 수치이다.
현재 미원홀딩스의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김정돈 씨가 261,446주로 11.27%, 김태준 씨가 344,000주로 14.8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인 미원상사(주)는 293,000주로 12.63%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 주식수는 1,779,278주로 확정됐다. 이는 미원홀딩스 보통주식 총수의 76.69%에 해당하며, 직전 보고 대비 0.0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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