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석 계열사 임원, 동국씨엠 보통주 203주 신규 취득으로 최대주주 등 지분 변동
동국씨엠은 2026년 3월 30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하며, 계열사 임원의 신규 주식 취득에 따른 지분 변동 사실을 밝혔다. 이번 공시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14일 이후의 변동 사항을 포함한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최진석 계열사 임원이 동국씨엠 보통주식 203주를 신규로 취득했다. 이 변동은 2026년 3월 27일자로 발생했으며, 최진석 임원은 주식 취득 전에는 동국씨엠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최진석 임원은 이번 신규 취득을 통해 총 203주의 동국씨엠 보통주식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0.00%에 해당하는 미미한 수준의 지분율을 형성한다.
이번 변동으로 동국씨엠의 최대주주 등 총 소유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의 10,059,637주에서 10,059,840주로 203주 증가했다. 그러나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33.65%로 변동이 없었다.
동국씨엠의 최대주주는 동국홀딩스(주)로, 현재 보통주 10,046,000주(지분율 33.60%)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계열사 임원 및 관계자들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이철은 5,012주(0.02%), 최삼영 계열사 임원은 4,807주(0.02%), 최우일 계열사 임원은 3,226주(0.01%)를 보유 중이다. 박상훈 발행회사 임원은 10주(0.00%)를 소유하고 있다.
최진석 임원은 1971년 6월 26일생 남성으로 대한민국 국적의 국내 개인 투자자이다. 동국씨엠과의 관계는 계열사 임원으로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에 포함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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