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페라소가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연례 보고서(Form 10-K)를 제출했다.
이 보고서는 회사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포함하고 있으며, CEO인 로널드 글리버리와 CFO인 제임스 설리반이 서명한 인증서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보고서가 1934년 증권 거래법 제13(a) 또는 제15(d) 조항의 요구 사항을 완전히 준수하며, 보고서에 포함된 정보가 회사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를 모든 중요한 측면에서 공정하게 제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페라소는 2025년 동안 약 475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누적 적자는 약 1억 8,190만 달러에 달한다.
이러한 손실은 회사의 운영 자금 조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향후 12개월 이상 지속 가능성에 대한 상당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회사는 2025년 동안 운영 활동에서 약 560만 달러의 현금을 사용했으며, 이는 주로 순손실과 관련이 있다.
또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약 288만 달러로 보고됐다.
페라소는 향후 매출을 증가시켜 지속 가능한 운영 이익을 창출하고, 추가 자본을 조달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회사는 또한 2025년 9월 11일에 주식 매수 유도 제안을 통해 약 90만 달러의 순수익을 기록했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1,347,402개의 주식이 발행된 상태이다.
페라소는 앞으로도 mmWave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고객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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