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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공업, 임원 변동에 따른 지각변동… 최대주주등 지분율 0.05%p 하락

- 임원 퇴임으로 2만주 제외, 신규 임원 선임으로 5천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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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공업은 2026년 3월 31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서는 임원 변동에 따른 주식 소유 현황 변화가 주요 내용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삼화페인트공업의 최대주주등 총 소유주식은 7,436,674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27.34%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일 대비 총 15,000주가 감소한 수치다. 지분율 또한 직전 27.39%에서 0.05%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류기붕 임원의 퇴임이 지분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류기붕 임원은 2026년 3월 26일 퇴임하면서 보통주식 20,000주가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반면, 박범수 임원은 같은 날 신규 선임되며 보통주식 2,000주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는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에 새롭게 포함된 부분이다.

김원경 임원 또한 2026년 3월 26일 신규 선임되면서 보통주식 3,000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주식 변동에 기여했다.

최대주주등의 최종 소유 현황을 보면 김현정 씨가 7,018,431주(25.80%)로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귀연 씨는 408,643주(1.50%)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배맹달 임원이 4,600주(0.02%), 박범수 임원이 2,000주(0.01%), 김원경 임원이 3,000주(0.01%)를 각각 소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류기붕 임원은 이제 최대주주등 지분 현황에서 제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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