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과 계약 체결 및 주식 소각 목적으로 2027년 3월까지 진행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주주가치 제고와 주식 소각을 목적으로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의 체결기관은 유안타증권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총 1년 동안 신탁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12만 3609주로 산정되었으며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3월 31일 종가 4045원을 기준으로 계산된 수치다.
실제 취득 수량과 가격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회사의 재무 상태와 시장 환경에 따라 보유 예상 기간도 변경될 수 있다.
현재 린드먼아시아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보통주 기준 121만 1695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8.85%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는 369억 7265만여 원으로 이번 신탁계약 금액인 5억원은 해당 한도 내에서 안정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규모다.
이번 결정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사외이사 1명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감사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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