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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임원 안상건, 신규선임으로 회사 지분 0.01% 확보

- 보통주 2,500주 취득, 최대주주 등 지분율 36.12%로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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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은 계열사 임원 안상건 씨가 신규 선임으로 보통주 2,500주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로써 안 씨는 회사 전체 발행주식의 0.01%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2026년 3월 30일자로 변경된 사항이다.

안상건 씨는 이번 변동 이전에는 DB증권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이번 신규 선임에 따른 주식 취득으로 그의 소유 주식수는 2,500주로 변경되었다.

이번 지분 변동은 DB증권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에 상세히 포함된 내용이다. 회사 측은 안 씨의 주식 취득이 신규 임원 선임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DB증권의 최대주주 등 총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4일 기준 15,327,007주(36.11%)였다. 이번 보고일인 2026년 4월 1일 기준으로는 15,329,507주(36.12%)로 증가했다.

전체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0.01% 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안상건 씨의 주식 취득분과 정확히 일치한다. DB증권의 총 발행주식수는 42,446,389주로 변동이 없는 상태다.

현재 DB증권의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DB손해보험이 11,604,340주를 보유하며 27.34%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최대주주로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뒤이어 DB김준기문화재단은 794,902주를 소유하여 1.87%의 지분율을 보이고 있다. 개인 주주 중에서는 김준기 씨가 2,288,479주(5.39%)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김남호 씨가 399,468주(0.94%)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어 관리된다. 안상건 씨 역시 계열사 임원으로서 이 범주에 속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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