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0.33% 규모... 금융기관 차입으로 총액 640억원 확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10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 금액은 이 회사의 자기자본인 967억 9244만원 대비 10.33%에 해당하는 규모다.이번 차입은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 형태로 진행된다. 차입 전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540억원이었으나 이번 결정으로 차입 후 총액은 640억원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기존 단기차입금은 540억원의 당좌차월한도로 구성되어 있었다. 여기에 이번에 결정된 100억원의 금융기관 차입이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단기차입 규모가 확대된 것이다.
기업어음이나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 사모사채 및 기타 차입 내역은 차입 전후 모두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이번 단기차입금 증가에 관한 이사회 결의는 2026년 4월 8일에 소집되어 최종 결정됐다.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특이사항은 기재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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