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대민 임원, 장내 매도 통해 보통주 7천주 줄여
NICE는 임원 조대민 씨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가 7,000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조대민 임원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됐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조대민 임원은 지난 2026년 4월 8일 장내 매도를 통해 보통주 7,000주를 줄였다.
변동 전 조대민 임원이 보유했던 보통주식은 7,000주였으나, 이번 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수가 0주로 변경되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보통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18,989,991주(지분율 51.66%)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18,982,991주(지분율 51.64%)로 감소했다.
전체 보통주식수는 7,000주 감소했으며, 지분율은 0.02%포인트 줄었다.
발행회사인 (주)나이스홀딩스의 총 발행 보통주식수는 36,757,157주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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