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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일렉트릭 임원진, 자사주 상여금으로 지분 늘리고 일부는 장내 매도

- 엘에스일렉트릭 임원진, 자사주 상여금 취득 및 일부 장내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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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일렉트릭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 변동이 공시되었다.

2026년 4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 대비 0.01%p 증가했다. 총 소유 주식수는 3,581주 늘어났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2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14,539,470주로 48.46%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10일 기준으로는 보통주식 총수가 14,543,051주로 늘어나며 지분율이 48.48%로 변경되었다.

주요 변동 내역으로는 채대석 발행회사 임원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보통주 105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그의 지분은 총 272주가 되었다.

이건욱 계열사 임원은 자사주 상여금으로 보통주 965주를 받았으나, 이후 2차례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총 465주를 처분했다. 이건욱 임원의 최종 소유 주식수는 601주다.

이 외에도 김순우 계열사 임원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53주를 취득했다. 이상준, 김희중, 하형철, 박우범, 최종섭, 구병수, 이유미 등 7명의 계열사 임원이 신규보고로 지분을 취득했다.

박우범 계열사 임원은 신규보고로 1,287주를, 이유미 계열사 임원은 1,192주를 각각 취득하며 임원 중 비교적 많은 지분을 확보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주로 임원들의 자사주 상여금 수령과 일부 임원의 장내 매매로 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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