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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I, 주식분할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1천만주 이상 늘어났다

- 4월 8일 주식분할로 인한 지분 변동
INVENI, 주식분할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1천만주 이상 늘어났다이미지 확대보기
INVENI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0.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식 수가 총 10,078,359주 늘어난 결과다.

2026년 4월 15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직전 보고일인 4월 7일 대비 총 보통주식수가 크게 변동했다.

직전 보고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2,515,941주였으며, 지분율은 46.16%를 기록했다. 이후 이번 보고서 제출일에는 12,594,3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46.22%로 소폭 상승했으며, 이는 주로 4월 8일 발생한 주식분할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주식분할은 발행주식 수를 늘려 유동성을 높이는 조치다.

최대주주 본인인 구자은 씨의 경우, 4월 8일 주식분할로 1,920,068주가 증가했다. 이로 인해 구자은 씨의 보통주식수는 2,400,085주가 되었다.

구자은 씨는 주식분할 외에도 3월 31일과 4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47주와 14,360주의 보통주식을 추가 확보했다.

구은정, 구소영, 구다영 등 다른 특수관계인들 역시 4월 8일 주식분할을 통해 보유 주식수가 대폭 늘어났다. 이는 전체 최대주주 지분 증가에 기여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보통주식수는 12,594,300주, 지분율은 46.22%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INVENI의 지분 구조에 중요한 변화를 보여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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