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친인척 지평은 보통주 1,000주 장내매도
우성은 2026년 4월 28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변동을 알리는 신고서를 공시했다. 이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변동으로 우성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9일 대비 1,000주 감소했다. 이에 따라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38.43%에서 38.40%로 0.03%포인트 줄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에 있는 지평은 씨가 보통주 1,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매도 거래는 공시일인 2026년 4월 28일에 발생했다.
지평은 씨는 이번 매도 전 우성 보통주 54,288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장내매도 거래를 통해 보유 주식수가 1,000주 감소하여 총 53,288주로 변경되었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지평은 씨의 우성 주식 지분율은 1.76%에서 1.72%로 0.04%포인트 감소했다. 이는 우성의 총 발행주식 3,090,000주를 기준으로 산정된 수치이다.
현재 우성의 최대주주인 정보연 씨는 보통주 393,454주를 보유하며 12.73%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다른 친인척인 김미오 씨는 35,300주(1.14%)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정준영 씨와 정준섭 씨는 각각 194,950주(6.31%)와 196,144주(6.35%)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이들 역시 최대주주와 친인척 관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계열사 중에서는 (주)우성양행이 50,528주(1.64%)를, (주)우성유통이 149,813주(4.85%)를 보유하고 있다. (주)우성푸드는 32,527주(1.05%)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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