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및 계열사, 보통주 212,010주 장내외 매도
부국철강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지분율이 1.06% 감소했다. 2026년 5월 8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들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9,207,535주로 변경됐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총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17일 기준 47.10%에서 46.04%로 줄었다. 이는 보통주 212,010주가 감소한 수치다.
주요 변동 사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남건우 씨는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총 79,900주를 처분했다.
이로 인해 남건우 씨의 보유 주식수는 873,495주(4.37%)로 변경됐다. 계열사인 부국산업(주)도 4월 30일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86,510주를 줄였다.
부국산업(주)의 보유 주식수는 220,000주(1.10%)가 됐다. 또 다른 친인척인 남명우 씨는 4월 23일과 4월 30일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10,000주를 매도했다.
남명우 씨의 최종 보유 주식수는 936,475주(4.68%)로 집계됐다. 친인척인 남혜원 씨 역시 4월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장내 및 장외 매도를 통해 보통주 총 35,000주를 처분했다.
남혜원 씨는 현재 1,007,964주(5.04%)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인 남상규 씨를 포함한 특별관계자들의 개별적인 장내외 매도 활동에 따른 것이다.
최대주주 본인인 남상규 씨의 지분에는 변동이 없었다. 현재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지분 현황은 남상규 씨가 4,851,431주(24.26%)를 보유하고 있다.
그 외 남건우, 남명우, 남혜원, 손영신, 남화연, 손일호 등 친인척과 부국문화재단, 부국산업(주) 등 계열사 및 재단이 나머지 지분을 구성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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