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카이로스 파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이 없었으며, 운영 비용은 1,69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연구 및 개발 비용은 684만 달러, 일반 및 관리 비용은 1,006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1,690만 달러에 달했다.
또한, 회사는 36만 달러의 기타 수익을 기록했으며, 최종적으로 순손실은 1,654만 달러로 보고됐다. 2025년 같은 기간의 순손실은 1,262만 달러였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카이로스 파머의 현금 및 단기 투자액은 3,675만 달러로, 이는 향후 12개월간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에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향후 자금 조달을 위해 공모 또는 사모 주식 발행, 부채 금융, 전략적 제휴 및 라이센스 계약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카이로스 파머는 현재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FDA의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회사는 임상 시험의 결과와 자금 조달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향후 운영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카이로스 파머는 21,411,198주가 발행된 상태이며, 주가는 0.001달러로 설정돼 있다. 회사는 향후 임상 시험의 성공 여부에 따라 재무 상태가 크게 변동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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