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석 임원, 보통주 12,500주 추가 매수하며 총 5.31% 지분 확보
삼성출판사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김우석 임원의 회사 주식 보유 비중이 늘어났다. 김우석 임원은 발행회사 임원이자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이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1,000만 주이며,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들의 합계 지분율은 60.6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0.12%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김우석 임원은 지난 2026년 5월 13일 보통주 5,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 매수로 인해 변경 전 주식수 519,140주에서 524,140주로 보유 주식수가 늘었다.
다음 날인 2026년 5월 14일에도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7,5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로써 김우석 임원의 총 보유 주식수는 531,640주로 최종 변경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김우석 임원의 삼성출판사 보통주 지분율은 5.31%가 되었다. 이는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주식소유현황에서 본인 포함 총 6명 중 네 번째로 높은 지분율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7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6,048,840주였다. 당시 지분율은 60.49%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5월 14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총 보통주식은 6,061,340주로, 12,500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60.61%로 소폭 상승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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