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도시가스 최대주주 등 지분율 51.23%에서 51.74%로 0.51%p 증가
서울도시가스는 계열사 임원 김동수가 보통주 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는 2,561,421주로 늘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일 기준 2,561,417주 대비 4주 증가한 수치다.
서울도시가스의 최대주주 등 지분율은 51.23%에서 51.74%로 0.51%포인트 상승했다. 김동수 임원은 2026년 3월 5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4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김동수 임원의 총 소유주식수는 302주에서 306주로 변경됐다. 김동수 임원은 서울도시가스의 계열사 임원으로서 이번 주식 변동을 신고했다.
그의 국적은 대한민국이며 국내 개인 투자자로 분류된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서울도시가스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4,950,00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는 상태다.
전체 발행주식총수는 4,950,000주다. 최대주주등 소유현황을 살펴보면 보운(주)가 1,313,725주(26.54%)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민 발행회사 임원은 476,946주(9.64%)를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김영훈, 김순미, 김세민 등 여러 친인척 및 계열사 임원들이 서울도시가스 주식을 보유 중이다.
이들의 지분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된다. 대성홀딩스(주) 또한 계열사로서 660,000주(13.33%)를 보유하며 최대주주 지분 구성에 포함되어 있다.
(사)로우랜드서비스는 기타 주주로 17,000주(0.34%)를 가지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합계 지분은 보통주 2,561,421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51.74%를 차지한다. 이는 서울도시가스의 지분 구조를 보여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