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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임원 2인, 장내매수로 책임경영 강화…지분 확대 움직임 포착

- 이상호 임원 333주, 정현 임원 280주 각각 순매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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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은 2026년 5월 15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를 통해 회사 임원들의 주식 변동 내역이 확인됐다.

공시에 따르면 가온전선의 이상호 임원과 정현 임원이 각각 회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는 임원들의 회사 주식 보유 현황에 변화를 가져왔다.

이상호 임원은 보통주 333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했다. 이로써 이상호 임원의 총 보유 주식수는 2,007주로 늘어났다.

정현 임원 또한 보통주 28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정현 임원의 총 보유 주식수는 2,580주가 되었다.

두 임원의 장내매수로 인해 최대주주 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613주 증가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소폭의 변화가 발생했다.

이번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81.64%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총수 16,543,115주 대비 산정된 수치이다.

가온전선의 최대주주는 LS전선㈜으로, 13,501,695주를 보유하며 81.62%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임원들의 소폭 매수는 전체 지분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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