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OO 외 42인 주주가 서울회생법원에 신청... 사측 법적 대리인 선임 대응
티에스넥스젠은 홍OO 외 42인의 주주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주주들에 의해 제기된 것으로 공시를 통해 확인되었다.신청인들은 지난 4월 21일 서울회생법원 제11부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하였다. 티에스넥스젠 측은 신청인들에 대한 심문 시행 결정문을 5월 19일에 송달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5월 20일 법인회생접수증명원을 수령하며 관련 사실을 공식적으로 접수하였다. 이번 사건의 관할 법원은 서울회생법원 제11부로 지정되어 향후 관련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티에스넥스젠은 이번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하여 법적 대리인을 선임해 대응할 방침이다. 회사는 변호사를 통해 이후 발생하는 모든 과정에 대해 법률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티에스넥스젠은 기계 및 장비 업종의 소형주로 분류되며 본점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주요사항보고서로서 주주에 의한 회생절차 신청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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