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22일, 마크 내추럴 리소시스가 모건 스탠리와 함께 1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회사는 일반 파트너의 이익을 나타내는 보통 주식을 발행하고 판매할 수 있다.
계약에 명시된 바와 같이, 회사는 판매할 주식의 수, 판매 기간 및 판매 가격의 하한을 설정할 수 있다.
모건 스탠리는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직접 판매를 포함하여 '시장 가격 제공' 방식으로 주식을 판매할 수 있다.
회사는 판매된 주식의 총 매출액의 2.5%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모건 스탠리에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는 계약에 따라 주식을 판매할 의무가 없으며, 언제든지 판매를 중단하거나 계약을 종료할 수 있다.
주식의 판매는 2024년 11월 27일에 SEC에 제출된 등록신청서와 2025년 9월 22일에 제출된 등록신청서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다.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커크랜드 앤 엘리스 LLP는 주식이 발행되고 판매될 경우, 해당 주식이 적법하게 발행되고 유효하며, 전액 납입되고 비과세 상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법률 자문은 SEC에 제출된 현재 보고서와 관련하여 제공되며, 주식의 발행과 관련된 세금 문제에 대한 의견도 포함되어 있다.
마크 내추럴 리소시스는 이 자금을 통해 기존의 대출을 상환하고, 일반 파트너십 목적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자본 지출, 인수, 투자 또는 기타 사업 기회를 위한 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마크 내추럴 리소시스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주식 배급 계약을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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