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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 이재현 경영지배인 선임...최대주주 변경 후 경영 안정화 총력

- 최대주주 변경 따른 경영안정 목적...대내외 경영 업무 전반 수행 및 법적 책임 보유
서울전자통신, 이재현 경영지배인 선임...최대주주 변경 후 경영 안정화 총력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전자통신은 2026년 5월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재현 씨를 신임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인사는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임원 변경 과정에서의 경영 안정을 목적으로 결정됐다.

신임 이재현 경영지배인은 1978년 8월 4일생으로 엘에스에스 프라이빗에쿼티 전무이사와 박앤파트너스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선임 목적은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경영 안정 확보에 있다.

이재현 경영지배인의 업무 범위는 상법 제10조에 의거하여 회사의 대내외 경영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 또한 상법 제401조의2에 따라 업무 집행상의 법적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가진다.

임기는 2026년 5월 28일부터 시작되며 향후 개최될 임시 주주총회에서 신규 이사가 선임될 때까지 유지된다. 경영지배인을 둘 장소는 서울전자통신 본점으로 지정되었다.

이번 경영지배인 선임 결정일은 2026년 5월 28일이며 이는 이사회 결의일과 동일하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하여 결의 과정을 확인했다.

서울전자통신은 이번 선임이 상법에 근거한 지배인 선임임을 명시했다. 이재현 지배인은 임기 동안 회사의 대내외 경영 업무 전반을 수행하며 업무 집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게 된다.

서울전자통신은 전기 및 전자 업종의 소형주로 분류되며 이번 사항을 투자판단 관련 주요 경영사항으로 공시했다. 관련 내용은 2026년 5월 28일 이사회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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