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수현 씨 보통주 857주 추가 취득하며 지분율 0.35% 기록
농심홀딩스는 2026년 6월 9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기존 66.81%에서 66.83%로 변동되었다. 이는 친인척인 신수현 씨의 장내매수에 의한 것이다.신수현 씨는 2026년 6월 9일 보통주 857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신 씨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1만 5,519주에서 1만 6,376주로 증가했다. 신 씨의 지분율은 이번 매수 이후 0.35%를 기록했다.
농심홀딩스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463만 7,790주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309만 8,400주에서 309만 9,257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 대비 0.02%포인트 상승한 66.83%다.
최대주주인 신동원은 보통주 199만 367주를 보유하여 42.92%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신동원은 발행회사 및 계열사의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친인척인 신동윤은 61만 1,484주를 소유하며 13.18%의 지분을 가졌다.
법인 주주인 농심근로복지기금은 6만 7,000주를 보유해 1.44%의 지분을 나타냈다. 율촌재단은 9만 3,139주를 소유하여 2.01%의 지분율을 보였다. 이외에도 신윤경, 신상열, 신수정 등 친인척들이 지분을 나누어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