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앤디파트너스 보통주 1만 1500주 추가 확보하며 지분율 상승
대림통상은 최대주주인 디앤디파트너스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지난 6월 8일 장내에서 보통주를 추가 취득하면서 이루어졌다.공시 자료에 따르면 디앤디파트너스는 보통주 1만 1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디앤디파트너스가 보유한 주식수는 기존 595만 8260주에서 596만 9760주로 늘어났다.
디앤디파트너스의 개별 지분율은 39.21%로 직전 보고일 대비 0.08%포인트 높아졌다. 디앤디파트너스는 이번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 1500주를 추가로 확보하며 지분을 확대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기존 65.26%에서 65.34%로 상승했다. 전체 소유 주식수는 993만 6879주에서 994만 8379주로 1만 1500주가 늘어난 수치다.
특수관계인별 지분 현황을 보면 고은희 씨가 213만 8813주로 14.05%를 보유하고 있다. 이어 이효진 씨가 161만 6396주를 소유해 10.61%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원 씨는 21만 주를 소유해 1.38%의 지분율을 기록했으며 홍석주 씨는 1만 3410주를 보유해 0.09%의 지분율을 나타내고 있다. 특수관계인인 임원들의 지분은 변동이 없다.
대림통상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522만 500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은 상태다. 보고일인 6월 9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인의 합계 지분율은 65.34%로 집계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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