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신 계열사 임원 신규 선임에 따른 특수관계인 지분 합산
신영증권은 11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계열사 임원의 신규 선임으로 인해 최대주주 측 소유 주식수가 변동되었다고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조신 계열사 임원의 신규 선임이다. 조신 임원은 신영증권 보통주 500주를 보유한 상태에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으로 편입되었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주식 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3,389,291주에서 3,389,791주로 500주가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대비 20.62%를 기록하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공시에 따른 지분율의 실질적인 변동폭은 없다.
현재 신영증권의 최대주주 측 구성을 살펴보면 원국희 본인이 1,713,810주(10.42%)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종석 친인척이 1,370,968주(8.34%)를 소유 중이다.
이외에도 민숙기(1.05%), 원주영(0.47%), 신성용(0.09%) 등 다수의 친인척과 이승환 등 계열사 임원이 특수관계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신영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6,440,000주이며 이번 공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 사후 신고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