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트리니티 캐피털 일반채권(2029 7.875%)의 이사회는 2026년 6월 10일자로 2019 비상근 이사 제한 주식 계획(이하 '계획')을 개정했다.
이 개정안은 이사회의 권한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총 220,000주로 제한 주식으로 수여될 수 있는 주식의 수를 증가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계획에 따라 수여된 주식 중 조건에 따라 포기된 주식은 사용할 수 있으며, 세금 원천징수에 사용된 주식은 사용할 수 없다.
이사회는 이 개정안을 통해 주식의 수를 증가시키고, 주식의 사용 가능성을 명확히 하여 주주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개정안은 2026년 6월 10일자로 발효된다.
이 개정안의 채택을 기록하기 위해 트리니티 캐피털 일반채권(2029 7.875%)은 해당 날짜에 회사 이름을 부착할 수 있도록 임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했다.
이 개정안은 트리니티 캐피털 일반채권(2029 7.875%)의 재무 상태와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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