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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테라, 주주총회서 이사 선임 및 320만 주 규모 주식 보상 계획 승인

로완 채플먼 등 이사 4인 선임... 2015 주식 보상 계획 수정안 통과
나테라(NATERA INC, NTRA)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주식 보상 계획 수정을 포함한 5개 안건이 모두 가결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주총의 핵심 안건 중 하나인 주식 보상 계획 수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발행 가능한 주식 수가 확대됐다.

공시에 따르면 주주들은 '수정 및 재진술된 2015 주식 보상 계획(Amended and Restated 2015 Equity Incentive Plan)'의 수정안을 승인했다. 이번 수정으로 해당 계획에 따라 발행할 수 있도록 예약된 보통주 수량은 기존보다 320만 주 늘어났다. 이 주식들은 회사의 임직원과 이사진을 대상으로 하는 보상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총 4명의 이사가 선출됐다. 로완 채플먼(Rowan Chapman), 허름 로젠만(Herm Rosenman), 조나단 시나(Jonathan Sheena)는 2029년 연례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하는 클래스 II 이사로 선임됐다. 에릭 H. 루빈(Eric H. Rubin)은 2028년까지 임기인 클래스 I 이사로 선출됐다.

기타 안건으로 제출된 에른스트앤영(Ernst & Young LLP)의 2026 회계연도 외부 감사인 선임안과 경영진 보상에 대한 자문 투표안도 높은 찬성률로 가결됐다. 경영진 보상에 대한 주주 투표 주기는 향후 1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의결권 기준일인 지난 4월 15일 당시 발행 주식 총수 1억 4277만 8493주 중 약 91.5%인 1억 3069만 1097주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석해 의사정족수를 충족했다.

#나테라 #NTR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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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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