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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 중국서 5억 위안 규모 신용 한도 계약 체결

자회사 글로벌 테크놀로지 운영 자금 확보 위해 기존 대비 2배 증액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APPLIED OPTOELECTRONICS INC, NASDAQ:AAOI)는 100% 자회사인 글로벌 테크놀로지(Global Technology, Inc.)가 중국 상하이 푸동 개발은행과 최대 5억 위안 규모의 신용 한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5년 7월 29일에 체결된 기존 2억 5000만 위안 규모의 신용 시설을 대체하는 것으로, 한도 금액이 2배로 증액됐다. 회사 측은 이번 신용 한도 확대가 글로벌 테크놀로지의 운전 자본 수요와 일반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용 한도는 용도별로 세부 한도가 설정됐다. 구체적으로는 운전 자본 대출 최대 1억 5000만 위안, 고정 자산 대출 최대 3억 위안, 은행 인수 어음 최대 2억 위안으로 구성된다. 이 중 고정 자산 대출은 비회전식으로 운영되며, 운전 자본 대출과 은행 인수 어음은 회전 방식으로 이용 가능하다.

글로벌 테크놀로지는 2026년 5월 21일부터 2027년 5월 21일까지 1년 동안 필요에 따라 자금을 인출할 수 있다. 다만 은행 측은 관련 법규나 정책의 변화, 시장 상황 변동, 또는 기업의 신용 상태 악화 등이 발생할 경우 재량에 따라 신용 한도를 취소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한다.

각 인출 시 적용되는 이자율은 대출 실행 시점에 양측의 합의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이번 신용 한도에 따른 의무는 기존 계약과 동일하게 은행에 담보로 제공된 부동산을 통해 보장된다.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스 #AAOI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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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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