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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779만 달러 규모 S&P 500 선물 지수 연계 채권 발행

만기 5년·상승 시 수익률 224.5% 적용... 원금 손실 구간 30% 설정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GROUP INC, NYSE:GS)의 자회사 GS 파이낸스 코프(GS Finance Corp.)가 S&P 500 선물 지수와 연계된 779만 3000달러 규모의 구조화 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채권은 모기업인 골드만삭스가 전액 보증하며, 만기일은 2031년 6월 17일로 예정됐다.

해당 상품은 S&P 500 선물 엑세스 리턴 지수(S&P 500® Futures Excess Return Index)를 기초자산으로 삼는다. 만기 시 기초자산의 최종 수준이 최초 기준가보다 높을 경우, 투자자는 지수 상승률의 224.5%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다만 이 채권은 정기적인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제로 쿠폰 형태로 설계됐다.

원금 상환 조건에는 30%의 트리거 버퍼(Trigger Buffer)가 적용된다. 만기 시 지수가 최초 기준가 대비 70% 이상을 유지한다면 하락하더라도 원금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수가 기준가의 7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지수 하락률이 그대로 원금 손실로 반영되어 투자금 전액을 잃을 위험이 있다.

이번 채권의 발행가는 액면가의 100%이며, 거래일은 2026년 6월 12일, 발행일은 6월 17일이다. 골드만삭스앤코(Goldman Sachs & Co. LLC)가 주관사 및 계산 대리인을 맡았다. 해당 증권은 별도의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며, 만기 전 중도 매각 시 시장 금리와 변동성, 발행사의 신용도 등에 따라 원금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

#골드만삭스 #GS #SP500선물 #구조화채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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