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만기... 조건 충족 시 최소 31.20% 수익 및 15% 하락 방어 제공
제이피모간 체이스(JPMorgan Chase & Co., NYSE:JPM)가 자회사를 통해 MSCI 신흥국 지수(MSCI Emerging Markets Index)에 연동된 약 172만 달러 규모의 구조화 노트를 발행했다. 이번 상품은 자동 조기상환 조건과 하락 방어 기능을 갖춘 '오토 콜러블 버퍼드 에쿼티 노트(Auto Callable Buffered Equity Notes)'이다.공시에 따르면 총 발행 금액은 172만 1000달러이며, 만기일은 2028년 6월 21일이다. 기초자산인 MSCI 신흥국 지수의 최초 기준가는 지난 15일 종가인 1763.95로 설정됐다. 투자자는 지수 상승에 따른 무제한 수익 기회를 얻는 동시에, 특정 조건 충족 시 최소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조기 상환 기회는 2027년 6월 28일 평가일에 주어진다. 이날 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보다 높거나 같으면 15.60%의 프리미엄을 더해 조기 상환된다. 만약 조기 상환되지 않고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지수가 최초 기준가 이상이라면, 지수 상승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되 최소 31.20%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락장에서는 '버퍼' 기능이 작동하여 손실을 일부 방어한다.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하락 폭이 최초 기준가 대비 15.00% 이내라면 만기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그러나 지수가 15.00%를 초과하여 하락할 경우, 초과 하락분의 약 1.176배 비율로 원금 손실이 발생하며 상황에 따라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
이번 노가는 제이피모간 체이스의 100% 자회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 파이낸셜(JPMorgan Chase Financial Company LLC)이 발행하고 모회사인 제이피모간 체이스가 전액 보증한다. 해당 증권은 무담보 및 미후순위 채무로 분류되며, 발행사와 보증인의 신용 위험에 노출된다. 최소 투자 단위는 1만 달러이다.
#제이피모간체이스 #JPM #MSCI신흥국지수 #구조화노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